호도섬에 위치한 호도섬민박
섬민박나루터
  제   목 : 힐링되는 섬마을이 되었으면 좋겠구 힐링되는 민박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~    
  글쓴이 : 관리자     날짜 : 13-06-30 22:05     조회 : 3407    
이곳에 내려오기전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정신없이 바빴던적이 있었습니다.
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가끔 그런 생각을 했지요~
아파서 아님 교통사고라도 나서 딱 일주일만 쉬었으면 좋겠다구요~~^^!
참 철없는 생각인줄은 알지만 그땐 정말 그정도로 모든것이 바빴던 나날들이었습니다.
이곳에서 시간에 관대해지고나니 몇년전의 그 생활들이 아득한 옛날이 되어버렸지만
손님들께서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이런곳에서 살아 좋겠다는 말씀들을 하십니다.
그 느낌 그대로 바쁜생활 잠시 접어두고 자연그대로를 느끼며 요즘 많이들 쓰이는 힐링이란 말처럼
이곳에 오신 모든분들이 딱 그만큼만 걱정근심 내려놓고 편안한 여가를 보내다 가셨으면 하는것이
저의 작은 소망이 되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