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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제   목 : 일주일에 반나절만이라도 부모님을 위해 쓰자~    
  글쓴이 : 관리자     날짜 : 18-01-29 15:18     조회 : 1452    
올해 87. 83세가 되신 부모님~
연세에 비해 건강하신것 같아 얼마나 다행스러운지,
부디 살아실제 치매는 안 걸리셨음 하는 바램이다
동치미'란 프로를 보는중에 일주일에 반나절만이라도 부모님을 위해 쓰자는
말이 나왔다
부모님얘기만 나오면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~
얼굴은 못 보여드리더라도 목소리라도 들려드려야겠다